우체국 빠른등기 접수 마감 시간 및 배달 시간 정리(익일특급, 당일특급)

우체국의 우편물은 송달일(배송일)에 따라서 일반, 익일특급, 당일특급 이렇게 나뉘어요. 흔히 우체국 빠른등기라고 하는 것은 익일특급을 말하는데요. 제주도를 제외하고 거의 무조건 다음날 들어가죠.

그럼 언제까지 접수해야 되고, 언제 배송이 되느냐가 문제인데요. 오늘은 익일특급과 더불어 당일특급까지, 우체국 빠른등기 접수 마감 시간 및 배달 시간들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익일특급은 다음날 송달이 됩니다. 접수시간은 우체국마다 다르다고 하는데, 서울 강남우체국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고 하네요.  당일특급의 경우에는 전지역 다 되는게 아니고 배송될 지역에 따라 다르다고 하는데, 부산으로 보내는 건 오전 9시 30분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자세한건 우체국 콜센터 1588-1300에 연락해서 알아보는게 가장 확실합니다.

그리고 당일특급 가능지역은 이 링크에서 알아보시면 됩니다. 누르면 위와같이 나와요.

https://parcel.epost.go.kr/general.RetrieveSidoInfo.parcel

배송시간은 익일특급(좀 크면 등기 소포 취급 한다고 함)의 경우에는 오후 5시 안에 다 들어왔었어요. 알림톡으로 배송완료시에 오더라구요. 당일특급은 당일 오후 8시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중요한 것, 2019년 7월 1일부터 당일특급의 요금이 변동된다고 하네요.  규격외 등기 소포의 경우에 기본 우편료 + 5000원 이던 수수료가 +1만원으로 바뀐다고 해요. 익일특급도 방문접수의 경우도 좀 오르고요. 이것도 같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 우체국 빠른등기 접수 마감 시간 및 배달 시간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당일특급이 전지역 안되니 꼭 콜센터에 연락해보시는 것 추천할게요.  1588-1300이고, 6번에 상담원 연결은 0번입니다.